DCSIMG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

Enabling Innovation in the Digital Age

TIF spot

올해 Tektronix Innovation Forum 에서는 고속 신호 데이터, 임베디드, 비디오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본 포럼에서 텍트로닉스의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과 최신 기술 동향, 그리고 최신 기술의 요구에 맞는 제품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다운로드

  • 포럼 일정
  • 장소 및 약도
  • 이벤트
  • 행사 문의
  • 전문가의 의견
시 간 고속 직렬 데이터 및 임베디드 트랙 비디오 트랙
13:00 ~ 13:30 등록
13:30 ~ 13:35 환영 인사
13:35 ~ 14:30 A1. 고속 직렬 신호의 신호 무결성 및 물리 계층 측정과 분석 B1. 디지털 비디오 장비 검증을 위한 화질 분석
14:30 ~ 14:45 휴식 및 전시 관람
14:45 ~ 15:45 A2. USB 3.0 검증, 디버그 및 적합성 솔루션 및 최신 DisplayPort 적합성 테스트 간소화 B2. 파일 기반 비디오의 자동화 품질 관리
15:45 ~ 16:00 휴식 및 전시 관람
16:00 ~ 17:00 A3. 리시버 테스트 솔루션 B3. 새로운 MPEG 제품군 소개 (MTS400P, MTS415, MTS430, MTM400A) Q&A 및 경품 추첨
17:00 ~ 17:45 A4. DDR2, DDR3 SDRAM 설계 검증 및 디버그  
17:45 ~ 18:00 Q&A 및 경품 추첨  

날짜: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시간: 13:00 ~ 18:00

장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섬유 센터 17층

  • 본 세미나는 무료이오나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사전 등록을 서둘러 주십시오.
  • 사전 등록 후 참석하시는 분들 중 선착순 50분께 2GB USB 메모리 스틱을 드리고 설문지를 제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 드립니다.
  • 또한 세션 종료 후 각 트랙 별로 경품 추첨이 진행됩니다.
  • 주차 지원이 불가하오니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 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Contact Us

행사 문의: 전화 02-6917-5072

이메일 korea.mktg@tek.com

행사 안내: www.tek.co.kr/TIF

기술 혁신은 시장을 앞서 가기 위한 열쇠

2009년 봄 Tektronix Innovation Forum이 4월부터 5월까지 1,5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페이, 신주(Hsinchu), 서울, 상하이, 셴젠, 베이징, 싱가포르 및 필리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Tektronix Innovation Forum은 텍트로닉스와 선두 기술 업체의 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USB 3.0, PCI Express 2.0/3.0, 직렬 ATA 2.0/3.0, DisplayPort, DDR 2/3 등 디지털 시대를 새롭게 이끌고 있는 첨단 기술을 살펴보는 자리로 이러한 최신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십시오.

또한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텍트로닉스의 소중한 고객과 전문가의 의견을 확인해 보십시오.

Expert Sarah “우리는 USB 2.0의 시장 선두 기업이었고, USB-IF에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텍트로닉스는 USB 3.0 사양을 제공하는 유일한 기업입니다. 텍트로닉스의 일은 USB 커뮤니티의 현황에 대한 교육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고객이 뒤쳐지지 않고 최신 흐름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사라 본(Sarah Boen), 텍트로닉스 HSS 애플리케이션 분야 제품 마케팅 전문가

 

전문가의 의견 (Sarah Boen)

Jit Lim “텍트로닉스는 USB 1.0, PCIe Gen1 등의 초기부터 활동했으며, 이러한 기술에 투자를 오늘날까지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고객이 소규모 기업부터 시작하여 성장을 거치는 과정에 항상 텍트로닉스가 곁에 있었으며, 지금도 시장에서 계속 혁신을 선도해 나가는 고객과 함께 한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 짓 림(Jit Lim), 텍트로닉스 HSS 표준 담당 수석 엔지니어

 

전문가의 의견 (Jit Lim)